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의 오션로드가 해변을 따라 횡으로 놓여있다면 링컨로드는 종으로 놓여있다.
길을따라 양쪽 옆으로는 낮고 고급스런 상점이 있고 가운데로는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링컨로드몰에 주차를 하면 주차요금은 시간당 1달러로 저렴하고 메트로 무브(지상철) 또는 마이애미
다운타운에서는 택시를 이용해도 접근이 가능하다.
마이애미 택시요금은 기본요금이 $2.5이고 마일당 $2,4가 추가로 부여된다
다운타운의 호텔에서는 평균 $10~15정도면 가능하고 팁은 15%를 지불해야한다.
낮보다는 밤이 더 아름다운 곳이다.
저녁에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사우스 비치에서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는것도 재미난 일정이다.

상점과 상점 사이의 도로에는 자동차가 다니지 못하는 도로가 있으며, 그 도로 사이로 식탁이 있어서 야외 음식과 음료를 즐기기에 안성 맞춤이다.
아울렛에 없는 브랜드도 많이 있어 쇼핑하기에도 즐거운 곳이다.